![[서울=뉴시스]송혜교가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4](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3003_web.jpg?rnd=20261104152943)
[서울=뉴시스]송혜교가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4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송혜교가 새하얀 드레스 자태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깊게 파인 오프숄더 디자인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직각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실루엣이 더해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서울=뉴시스]송혜교가 긴 머리카락을 양옆으로 펼쳐 들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4](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3011_web.jpg?rnd=20261104153258)
[서울=뉴시스]송혜교가 긴 머리카락을 양옆으로 펼쳐 들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4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차분한 매력이 돋보였다.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는 두 손으로 긴 머리카락을 양옆으로 펼쳐 들고 환하게 웃으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이트 드레스와 흑백 사진을 오가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선보인 송혜교의 근황에 관심이 이어졌다.
송혜교의 날씬한 몸매와 함께 평소 관리 방법에도 관심이 쏠린다. 송혜교는 과거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출연해 몸매 관리 운동으로 요가를 꼽았다. 그는 "일 있으면(요가를) 일주일에 4~5일 간다"고 밝혔으며 "순환 같은 게 잘 안 되면 요가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시작할 때는 부어서 가지만 요가 하고 나면 붓기가 싹 들어가 있다"며 요가를 한 뒤 느끼는 변화를 설명했다. 다른 운동으로는 "자이로토닉을 열심히 갔다"고 밝혔다.
요가는 유연성과 근력, 균형 감각을 함께 사용하는 운동으로 체중 관리에도 활용될 수 있다. 실제 관련 연구에서는 요가가 일부 비만·과체중 성인의 체중과 허리둘레 등 신체 지표 개선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확인됐다.
자이로토닉 역시 관절의 움직임과 근육의 협응을 활용해 몸 전체를 움직이는 운동으로, 꾸준히 실시하면 유연성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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