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3070_web.jpg?rnd=20261104160112)
[서울=뉴시스]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고소영이 현재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다시 체중 관리에 돌입하겠다고 했다.
최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한 달에 한 번씩 간다는 짜장면 없는 중국집 (집에도 싸감, 여의도 투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평소 즐겨 찾는 중국집을 방문한 고소영은 식사를 기다리며 최근 체중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48.2~48.5㎏까지 갔다가 날씨 좋다고 해서 요즘 저녁 약속을 몇 번 했더니 다시 49㎏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인에게 만나는 시기를 묻는 연락을 받고 "내가 48㎏ 찍을 때"라고 답했다며 "앞으로는 못 먹는다. 한 1.5㎏ 빼기 전까지는"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그때 관리 안 하면 힘들어진다"고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소영은 앞서 지난달 27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도 자신만의 식사량 조절 방법을 소개했다. 당시 그는 간장 종지에 밥을 담아 먹으며 "시각적으로 뇌를 속이는 거다. 보기에는 고봉밥이지 않냐"고 했다.
이어 "이렇게 먹고 저녁때는 소식하고 군것질 안 한다"며 자신의 식단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하루 총열량 섭취를 낮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신체가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하면 체내 저장 에너지를 사용하게 돼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체중 감량 과정에서도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영양 부족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