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우 이세은이 브라운 후드티를 입고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이세은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4](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906_web.jpg?rnd=20261104144603)
[서울=뉴시스]배우 이세은이 브라운 후드티를 입고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이세은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4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이세은(47)이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이세은은 3일 자신의 계정에 "PT 결제 하고 (수업은 안받고 도망..) 가는 와중에 트리를 발견하고 넘나 설레여서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온 세상이 트리였다니. 올핸 좀 더 일찍 설치했어요 라는 말에 휴. 이렇게 이쁘다니. 벌써 크리스마스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은은 브라운 컬러의 후드티를 편안하게 소화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깨끗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변함없는 동안 외모가 돋보였다.
이세은의 동안 비주얼과 함께 평소 몸매를 유지하는 관리 습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세은은 과거 JTBC '다큐플러스Q'에서 40대 이후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발레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40대가 되니까 너무 근력을 키우기 보다는 몸을 균형있게 움직이는 운동이 필요할 것 같았다"며 발레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식습관 관리도 이어갔다. 당시 이세은은 물에 레드와인 비니거(식초)를 타 마시며 "이탈리아 사람들의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해서 요즘 열심히 물에 타 먹고 있다"고 말했다.

식초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7년 발표된 임상시험 메타분석에 따르면 식초를 식사와 함께 섭취한 경우 식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이 유의하게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세은은 이와 함께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며 꾸준히 몸을 움직이는 습관도 관리 비결로 소개했다. 다만 식초 섭취가 체중 감량을 직접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아닌 만큼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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