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스페인의 오스카 푸엔테 교통부장관은 3일(현지시간) 의회에서 연설하면서 1년도 못돼 두 차례나 고속철도 참사가 일어난 것에 책임을 느낀다며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스페인 국영방송 RTVE가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