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사진=SNS 캡처)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2122_web.jpg?rnd=20261103204306)
[서울=뉴시스]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사진=SNS 캡처)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은 1일 소셜미디어에 "좋은 날은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직 도착하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적었다.
구체적인 상황이나 대상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최근 사회·역사 현안과 관련한 견해를 소셜미디어에 꾸준히 밝혀온 만큼 이번 글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최시원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둘러싼 논란에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8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인적인 호불호나 일부 의견만으로 특정 인물이나 진영의 편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면서 "나와 다른 의견이라도 곧바로 단정하기보다, 먼저 상대의 생각과 배경을 이해하려는 여유가 필요하다고 믿는다"고 했다.
또 "한 사람을 단순히 진영으로 판단하기보다 각각의 선택과 행위를 있는 그대로 살펴보는 것이 공정한 평가"라며 "내 편이 아니면 적이라는 태도에서 벗어나 서로의 차이를 품을 때 화합과 변화도 가능하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시원은 1일 소셜미디어에 "좋은 날은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직 도착하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적었다.
구체적인 상황이나 대상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최근 사회·역사 현안과 관련한 견해를 소셜미디어에 꾸준히 밝혀온 만큼 이번 글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최시원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둘러싼 논란에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8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인적인 호불호나 일부 의견만으로 특정 인물이나 진영의 편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면서 "나와 다른 의견이라도 곧바로 단정하기보다, 먼저 상대의 생각과 배경을 이해하려는 여유가 필요하다고 믿는다"고 했다.
또 "한 사람을 단순히 진영으로 판단하기보다 각각의 선택과 행위를 있는 그대로 살펴보는 것이 공정한 평가"라며 "내 편이 아니면 적이라는 태도에서 벗어나 서로의 차이를 품을 때 화합과 변화도 가능하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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