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뉴시스] 3일 오후 6시37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한 고철 가공처리 공장 사무동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11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전남광주 소방본부 제공)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2121_web.jpg?rnd=20261103204052)
[장성=뉴시스] 3일 오후 6시37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한 고철 가공처리 공장 사무동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11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전남광주 소방본부 제공)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뉴시스]변재훈 기자 = 3일 오후 6시37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한 고철 가공처리 공장 사무동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11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사무동 1동 77㎡와 집기류가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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