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성광(사진=SNS 캡처)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02282113_web.jpg?rnd=20261103202434)
[서울=뉴시스]박성광(사진=SNS 캡처)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개그맨 박성광이 고(故) 박지선의 6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았다.
박성광은 3일 소셜미디어에 고인의 묘소를 방문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지선아 올해는 생일에 맞춰서 왔다. 오늘까지 날씨가 너무 좋다. 내일부터 추워진단다"라며 "올해 동기들이 다 잘되다 보니 더더욱 지선이 생각이 많이 나는 올해였어"라고 적었다.
이어 "하늘에서 다 보고 있지? 나도 잘 지켜봐 주고 있어. 아버님도 잘 지켜드리고"라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올해도 우리 같이 짜기로 했던 코드 음악 듣고 간다"며 "생일 축하한다 지돌아. 광 오빠가"라고 덧붙였다.
고인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고려대 교육학과 출신으로, 데뷔 후 KBS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2020년 11월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성광은 3일 소셜미디어에 고인의 묘소를 방문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지선아 올해는 생일에 맞춰서 왔다. 오늘까지 날씨가 너무 좋다. 내일부터 추워진단다"라며 "올해 동기들이 다 잘되다 보니 더더욱 지선이 생각이 많이 나는 올해였어"라고 적었다.
이어 "하늘에서 다 보고 있지? 나도 잘 지켜봐 주고 있어. 아버님도 잘 지켜드리고"라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올해도 우리 같이 짜기로 했던 코드 음악 듣고 간다"며 "생일 축하한다 지돌아. 광 오빠가"라고 덧붙였다.
고인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고려대 교육학과 출신으로, 데뷔 후 KBS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2020년 11월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