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3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광장에 단풍이 붉게 물들어 있다. 2026.11.03.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3/NISI20261103_0021516488_web.jpg?rnd=20261103113926)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3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광장에 단풍이 붉게 물들어 있다. 2026.11.03.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4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0~8도(평년 -1~9도), 낮 최고기온은 15~18도(평년 16~19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0도, 김천 2도, 영주 3도, 안동 4도, 경산 5도, 대구 6도, 영덕 7도, 울진 8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15도, 영주 16도, 대구 17도, 포항 18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0.5~1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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