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일대학교 스포츠재활의학과는 제27회 운동사대회 및 2026 운동학 학술대회 학부생 연구발표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운동학회와 대한운동사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회복에서 기능적 온전함으로: AI(인공지능)와 혁신을 통한 운동학과 운동사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됐다.
경일대에서는 이인제 교수의 지도를 받은 4학년 김서영·배고은, 3학년 김태은·신호승, 2학년 문정인·장현겸 학생이 구두발표팀으로 참가했다.
학생들은 ‘슬개대퇴통증 환자의 대퇴사두근 근기능과 기계적 물성 특성’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경일대 축구부, 2026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진출
경일대학교 KIU스포츠단 축구부는 2026 대학축구 U리그에서 권역 2위로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U리그 왕중왕전은 전국 10개 권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2개 대학이 참가해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다.
경일대 축구부는 9승 3패, 승점 27점으로 9권역 2위를 차지하며 재창단 이후 처음으로 왕중왕전 진출권을 확보했다.
◇iM시니어금융대학 제2기 수료식 개최
iM사회공헌재단은 iM시니어금융대학 제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제2기 iM시니어금융대학은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 계층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자산관리(연금·보험·투자), 상속·증여, 모바일뱅킹 및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금융거래 활용,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금융교육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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