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 전남경찰청 전경. (사진=뉴시스DB) 2021.0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1/04/NISI20210104_0017030741_web.jpg?rnd=20210104171011)
[무안=뉴시스] 전남경찰청 전경. (사진=뉴시스DB) 2021.0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고의로 자해해 보험금 9억여원을 뜯어낸 보험설계사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중요경제범죄수사 1대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 등 3명을 구속하고 2명 불구속 수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 등 5명은 2021년 1월3일부터 올해 1월15일까지 5년여 동안 약 40회에 걸쳐 자신의 몸에 스스로 상처를 내고 치료비 명목의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보험금 약 9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보험설계사 A씨를 중심을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공범들이 자해하면 주범 A씨가 보험금을 대신 청구해주고 각 보험사에서 수령한 보험금을 일정 비율로 나눠 가지는 방식으로 범행했다.
이같은 방식으로 피해를 본 보험사는 8곳에 달한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추가 수사를 통해 범죄를 끝까지 엄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남경찰청 반부패·중요경제범죄수사 1대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 등 3명을 구속하고 2명 불구속 수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 등 5명은 2021년 1월3일부터 올해 1월15일까지 5년여 동안 약 40회에 걸쳐 자신의 몸에 스스로 상처를 내고 치료비 명목의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보험금 약 9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보험설계사 A씨를 중심을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공범들이 자해하면 주범 A씨가 보험금을 대신 청구해주고 각 보험사에서 수령한 보험금을 일정 비율로 나눠 가지는 방식으로 범행했다.
이같은 방식으로 피해를 본 보험사는 8곳에 달한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추가 수사를 통해 범죄를 끝까지 엄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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