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현대자동차를 위탁 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생산라인에서 캐스퍼 출고를 위한 최종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GGM 제공) 2022.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14/NISI20220314_0018592875_web.jpg?rnd=20220314143855)
[광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현대자동차를 위탁 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생산라인에서 캐스퍼 출고를 위한 최종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GGM 제공) 2022.03.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94.72%의 찬성률로 가결됐다.
3일 전국금속노조 GGM지회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 재적 조합원 264명중 과반이 넘은 246명이 투표해 233명(94.72%)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근로시간면제 2700시간, 사내노동조합 사무실 제공, 설·추석 귀향비와 하계 휴가비 인상, 단체교섭 타결에 따른 상생지원금 지급 등이 담겼다.
노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사민정협의회의 중재·조정위원회의 권고안을 수용, 사측과의 집중교섭을 나서 지난달 28일 잠정 합의했다.
노조는 조만간 사측과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고 단체교섭을 최종 타결할 계획이다.
김진태 지회장은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찬성에는 주간 2교대 추진과 누적생산 35만대 이후 성장전략을 바라는 조합원들의 뜻이 담겼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전국금속노조 GGM지회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 재적 조합원 264명중 과반이 넘은 246명이 투표해 233명(94.72%)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근로시간면제 2700시간, 사내노동조합 사무실 제공, 설·추석 귀향비와 하계 휴가비 인상, 단체교섭 타결에 따른 상생지원금 지급 등이 담겼다.
노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사민정협의회의 중재·조정위원회의 권고안을 수용, 사측과의 집중교섭을 나서 지난달 28일 잠정 합의했다.
노조는 조만간 사측과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고 단체교섭을 최종 타결할 계획이다.
김진태 지회장은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찬성에는 주간 2교대 추진과 누적생산 35만대 이후 성장전략을 바라는 조합원들의 뜻이 담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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