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퇴비공장서 화재, 3명 스스로 대피…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1/03 09:09:23

최종수정 2026/11/03 09: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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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시스] 양효원 기자 = 3일 오전 3시53분께 경기 이천시 대월면의 한 퇴비공장에 불이 났다.

"공장에 불꽃이 발생한다"는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19대와 소방관 38명을 투입해 오전 5시21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있던 3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600㎡에 1층짜리 블록조 천막 지붕 건물이다. 화재로 인해 벽면 일부가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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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퇴비공장서 화재, 3명 스스로 대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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