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지게차로 옮기던 철근이 쏟아져 화물차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일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제조업 공장 옹벽공사 현장에서 지게차로 화물차 짐칸에 실린 철근(6t)을 내리던 중 철근이 쏟아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 주변에 있던 60대 운전자가 철근에 깔려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업무상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제조업 공장 옹벽공사 현장에서 지게차로 화물차 짐칸에 실린 철근(6t)을 내리던 중 철근이 쏟아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 주변에 있던 60대 운전자가 철근에 깔려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업무상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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