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인파 혼잡에…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기사등록 2026/11/01 00:01:52

최종수정 2026/11/01 00:04:2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오후 11시47분부터 무정차 중

"녹사평 및 한강진 이용해달라"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핼러윈 데이 당일인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 경찰은 전국 주요 인파 밀집 지역 28곳에 7천8백여 명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핼러윈 당일인 31일 저녁 6시부터 이태원 119센터 사거리부터 녹사평역 광장까지 차량은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핼러윈 분장을 빙자해 모의 총포나 흉기를 소지하거나, 법으로 금지된 경찰 제복을 착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검문검색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10.31.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핼러윈 데이 당일인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 경찰은 전국 주요 인파 밀집 지역 28곳에 7천8백여 명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핼러윈 당일인 31일 저녁 6시부터 이태원 119센터 사거리부터 녹사평역 광장까지 차량은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핼러윈 분장을 빙자해 모의 총포나 흉기를 소지하거나, 법으로 금지된 경찰 제복을 착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검문검색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10.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핼러윈을 맞은 31일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에서 인파 혼잡으로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용산구청은 이날 오후 11시42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현재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주변 인파 혼잡으로 오후 11시47분부터 이태원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입 자제를 요청드리며, 녹사평 및 한강진역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태원역 막차 시간은 응암순환 방면과 신내 방면 모두 오후 11시59분이었다.

현재 이태원 일대에는 경찰과 용산구청 인력이 배치돼 인파 분산에 나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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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인파 혼잡에…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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