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9일 공개된 웹 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과 김호영이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웹 예능 '26학번 지원이요' 화면 캡처)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8014_web.jpg?rnd=20261029200828)
[서울=뉴시스] 29일 공개된 웹 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과 김호영이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웹 예능 '26학번 지원이요' 화면 캡처) 2026.10.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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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하지원이 드라마 '시크릿 가든'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웹 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과 김호영이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생들은 연애부터 취업까지 다양한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원과 김호영도 20대 시절 비슷한 고민을 겪었다며 공감했다.
상담을 마친 뒤 하지원은 "선배들 고민을 들어보면서 느꼈던 게 조금만 용기 내면 다 할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줬다.
그는 "'시크릿 가든' 때 감독님이 묘기용 자전거를 타라고 하셨다. 지금까지 여배우 중 아무도 못 탔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의심하지 않았다. 일단 부딪혀 해보자는 생각이었다"며 "조금만 용기를 내면 다 된다. 일단 해보자. 부딪쳐. 청춘은 아름답잖아. 다치고 피나도 다 아물잖아"라고 응원을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공개된 웹 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과 김호영이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생들은 연애부터 취업까지 다양한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원과 김호영도 20대 시절 비슷한 고민을 겪었다며 공감했다.
상담을 마친 뒤 하지원은 "선배들 고민을 들어보면서 느꼈던 게 조금만 용기 내면 다 할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줬다.
그는 "'시크릿 가든' 때 감독님이 묘기용 자전거를 타라고 하셨다. 지금까지 여배우 중 아무도 못 탔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의심하지 않았다. 일단 부딪혀 해보자는 생각이었다"며 "조금만 용기를 내면 다 된다. 일단 해보자. 부딪쳐. 청춘은 아름답잖아. 다치고 피나도 다 아물잖아"라고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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