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검은색 튜브톱과 굽이 높은 부츠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652_web.jpg?rnd=20261029150959)
[서울=뉴시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검은색 튜브톱과 굽이 높은 부츠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검은색 의상에 굽이 높은 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리사는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It's a movie baby, come and Press Play"(영화의 재생 버튼을 눌러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 23일 공개된 'Tarantino'(타란티노)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모습이다. 리사는 검은색 튜브톱과 굽이 높은 부츠를 착용하고 침대 위에서 매혹적인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을 드러내며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리사는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It's a movie baby, come and Press Play"(영화의 재생 버튼을 눌러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 23일 공개된 'Tarantino'(타란티노)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모습이다. 리사는 검은색 튜브톱과 굽이 높은 부츠를 착용하고 침대 위에서 매혹적인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을 드러내며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서울=뉴시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검은색 튜브톱을 입고 일자 쇄골과 직각 어깨를 드러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677_web.jpg?rnd=20261029152347)
[서울=뉴시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검은색 튜브톱을 입고 일자 쇄골과 직각 어깨를 드러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리사는 평소 필라테스 등 꾸준한 운동과 식사량 조절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8월 인도 매체 인디언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리사는 태국의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많이 먹는 편이지만 조금씩 나눠 먹는다"며 "금방 배가 불러서 한 번에 조금씩 먹는다. 절대 한 그릇을 다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식사량 조절과 함께 운동을 병행한다. 리사는 지난 1월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춤을 정말 많이 춘다. 오랜 시간 춤을 추는 게 주된 운동"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이나 새로운 안무를 배우는 시간이 없을 때는 필라테스를 한다"며 "스트레칭과 가벼운 유산소 운동, 전반적인 체력 관리에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사는 지난 23일 새 미니앨범 'PRESS PLAY'를 발매했다. 지난해 2월 첫 솔로 정규 앨범 'ALTER EGO' 이후 약 1년8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로, 타이틀곡 'Tarantino'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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