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성과 진단, 콘텐츠 IP·관광·청년일자리 연계 논의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에서 15년간 개최된 K-POP 월드페스티벌의 성과를 진단하고 지역 콘텐츠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은 오는 29일 오후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축제의 성과를 점검하고 글로벌 한류 팬덤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할 정책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제는 공연 중심의 축제를 지속가능한 콘텐츠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이다. 축제 무대와 기록을 지식재산권(IP)과 디지털 플랫폼 자산으로 활용하고, 방문객의 체류형 관광과 지역 상권 소비를 확대하는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창원 청년을 위한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도 주요 의제다.
토론에는 글로벌케이팝진흥원과 경남대, 서울시립대, 창원시정연구원 등 관련 업계·문화계·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허 의원과 이해련 창원시의회 의장, 경남도·창원시 관계자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허성무 의원과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발전위원회 준비위원회, 창원시의회 등이 주최·주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은 오는 29일 오후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축제의 성과를 점검하고 글로벌 한류 팬덤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할 정책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제는 공연 중심의 축제를 지속가능한 콘텐츠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이다. 축제 무대와 기록을 지식재산권(IP)과 디지털 플랫폼 자산으로 활용하고, 방문객의 체류형 관광과 지역 상권 소비를 확대하는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창원 청년을 위한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도 주요 의제다.
토론에는 글로벌케이팝진흥원과 경남대, 서울시립대, 창원시정연구원 등 관련 업계·문화계·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허 의원과 이해련 창원시의회 의장, 경남도·창원시 관계자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허성무 의원과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발전위원회 준비위원회, 창원시의회 등이 주최·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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