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7일 오전 5시17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대 800여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전력 공급은 3분여 만에 복구됐다. 관련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는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