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미의 칠레-볼리비아 국경지대에서 26일 ( 19시 36분 GMT)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 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11.3km 이며 위치는 남위 20.43도 서경 68.58도로 초기에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111.3km 이며 위치는 남위 20.43도 서경 68.58도로 초기에 잠정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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