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요르단이 시리아 남부 다라 주 여러 곳을 26일 저녁(현지시간) 폭격해서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시리아 국영 SANA통신이 현지 보건소 제보를 인용,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