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포천고속도로 민락IC 인근 교통사고…70대 심정지

기사등록 2026/10/26 20:45:44

최종수정 2026/10/26 2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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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 구리포천고속도로 민락IC 인근에서 승합차끼리 사고가 나 70대 여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6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9분께 의정부시 산곡동 구리포천고속도로 민락IC 인근에서 다마스 승합차가 앞서가던 카니발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다마스 운전자 7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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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포천고속도로 민락IC 인근 교통사고…70대 심정지

기사등록 2026/10/26 20:45:44 최초수정 2026/10/26 2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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