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지연수(사진=유튜브 캡처)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384_web.jpg?rnd=20261026182328)
[서울=뉴시스]지연수(사진=유튜브 캡처)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지연수가 새 아르바이트 가게를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새 알바 시작…서태지와 아이들과의 특별한 인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연수는 작은 옷 가게에서 새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연수는 "사장님이지만 반말하는 사이"라고 사장을 소개했다.
그는 "내가 여기서 옷가게에서 옷 파는 것 말고도 릴스(짧은 영상)을 찍어서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상품을 입고 영상을 찍어 우리가 SNS에 올리면 온라인으로 구매를 할 수 있다. 그 영상을 만드는 릴스 작업을 한다"고 했다.
또 "손님들이 오면 판매를 한다"고 했다.
사장은 지연수에게 "언니처럼 날씬하면 옷 입을 맛이 날 것 같다. 입으면 다 이쁘다"고 칭찬했다.
또 지연수가 일을 잘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럼요. 일당백 알바생"이라고 답했다.
지연수는 사장을 향해 "내 사촌동생"이라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새 알바 시작…서태지와 아이들과의 특별한 인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연수는 작은 옷 가게에서 새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연수는 "사장님이지만 반말하는 사이"라고 사장을 소개했다.
그는 "내가 여기서 옷가게에서 옷 파는 것 말고도 릴스(짧은 영상)을 찍어서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상품을 입고 영상을 찍어 우리가 SNS에 올리면 온라인으로 구매를 할 수 있다. 그 영상을 만드는 릴스 작업을 한다"고 했다.
또 "손님들이 오면 판매를 한다"고 했다.
사장은 지연수에게 "언니처럼 날씬하면 옷 입을 맛이 날 것 같다. 입으면 다 이쁘다"고 칭찬했다.
또 지연수가 일을 잘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럼요. 일당백 알바생"이라고 답했다.
지연수는 사장을 향해 "내 사촌동생"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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