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뉴시스] 평창군 대관령면 유천리 선바위골 벌목사고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329_web.jpg?rnd=20261026172149)
[횡성=뉴시스] 평창군 대관령면 유천리 선바위골 벌목사고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의 한 야산에서 개인 벌목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숨졌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8분께 평창군 대관령면 유천리 선바위골 인근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A(68)씨가 나무에 깔렸다.
A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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