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올해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늘 29일 결정·공시하고 다음 달 27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군내 1226필지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장안면 기관단체협의회, 교정시설 유치 결의대회
보은군 장안면 기관단체협의회는 26일 장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교정시설 유치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교정시설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정시설 유치 활동 동참과 주민 공감대 형성, 지역사회 협력 등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군은 장안면 구인리를 포함한 군내 3곳을 교정시설 유치 후보지로 선정하고 법무부 공모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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