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고삼면 농가에 5명 투입…농산물 선별 작업 지원
![[평택=뉴시스] 평택준법지원센터, 수확철 일손 부족 농가 돕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평택준법지원센터 제공)2026.10.2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023_web.jpg?rnd=20261026143330)
[평택=뉴시스] 평택준법지원센터, 수확철 일손 부족 농가 돕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평택준법지원센터 제공)[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가을 수확철을 맞아 안성시 고삼면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투입해 농산물 선별 작업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선정한 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현장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사회봉사 대상자에게는 지역사회 기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가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평택준법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상문 평택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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