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사진=SBS Plus·MBN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3990_web.jpg?rnd=20261026141925)
[서울=뉴시스]'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사진=SBS Plus·MBN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래퍼 지코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27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4회에서 추성훈과 김종국, 지코는 전기 스쿠터를 타고 대만 가오슝 치진섬 해안가를 달린다.
이때 현지에서 브라질리안 주짓수와 MMA 체육관을 운영한다는 카페 주인이 추성훈을 알아보지 못하자 김종국이 "이 사람이 UFC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랭킹 8위를 했다"고 말한다.
이에 주인은 "섹시야마. 옷을 입고 있어서 못 알아봤다"고 놀란다.
추성훈은 "섹시야마가 세계에서 유명하다"고 자부심을 드러낸다.
지코는 대만 여행의 마지막 밤, 어린 시절의 추억을 나누던 중 "2살 위로 형이 있다. 맨날 맞았다"고 회상한다.
그러면서 "좋은 점은 맞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고 덧붙인다.
이에 추성훈이 "내일 한 판 하자"며 여행 첫날부터 언급했던 '로우킥 경험'에 대한 바람을 내비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4회에서 추성훈과 김종국, 지코는 전기 스쿠터를 타고 대만 가오슝 치진섬 해안가를 달린다.
이때 현지에서 브라질리안 주짓수와 MMA 체육관을 운영한다는 카페 주인이 추성훈을 알아보지 못하자 김종국이 "이 사람이 UFC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랭킹 8위를 했다"고 말한다.
이에 주인은 "섹시야마. 옷을 입고 있어서 못 알아봤다"고 놀란다.
추성훈은 "섹시야마가 세계에서 유명하다"고 자부심을 드러낸다.
지코는 대만 여행의 마지막 밤, 어린 시절의 추억을 나누던 중 "2살 위로 형이 있다. 맨날 맞았다"고 회상한다.
그러면서 "좋은 점은 맞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고 덧붙인다.
이에 추성훈이 "내일 한 판 하자"며 여행 첫날부터 언급했던 '로우킥 경험'에 대한 바람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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