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제156회 임시회를 열고 의원 발의 조례안과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46건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에는 의원 발의 조례 제·개정안 13건을 비롯한 각종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28일에는 창원시설공단 이사장과 창원산업진흥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후보자들의 직무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검증한다.
소관 상임위원회인 산업경제복지위원회와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29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이해련 의장은 "민생과 밀접한 안건이 많은 만큼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심사하겠다"며 "추경예산이 연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에서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상록·차중현·김원일·심임숙·이무식·박해정·김동엽·이정희·권순재 의원 등 9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국립창원대학교 의과대학 등 지역 인재 양성 기반 구축 건의안(성보빈), 마창대교 통행료 인하 및 민간투자도로 공공성 강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전홍표), CTX-진해선(진해신항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배명갑), 장애인 주차표지의 '사람' 중심 발급 전환 촉구 건의안(박현재) 등 4건을 채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회기에는 의원 발의 조례 제·개정안 13건을 비롯한 각종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28일에는 창원시설공단 이사장과 창원산업진흥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후보자들의 직무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검증한다.
소관 상임위원회인 산업경제복지위원회와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29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이해련 의장은 "민생과 밀접한 안건이 많은 만큼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심사하겠다"며 "추경예산이 연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에서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상록·차중현·김원일·심임숙·이무식·박해정·김동엽·이정희·권순재 의원 등 9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국립창원대학교 의과대학 등 지역 인재 양성 기반 구축 건의안(성보빈), 마창대교 통행료 인하 및 민간투자도로 공공성 강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전홍표), CTX-진해선(진해신항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배명갑), 장애인 주차표지의 '사람' 중심 발급 전환 촉구 건의안(박현재) 등 4건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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