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최고 장타골퍼 가린다"…골프존, 30일 결선

기사등록 2026/10/26 09:43: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스릭슨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 라이브 중계

[서울=뉴시스] 골프존이 오는 3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스릭슨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 결선을 진행한다. (사진=골프존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골프존이 오는 3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스릭슨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 결선을 진행한다. (사진=골프존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전국 최고의 장타자 골퍼를 선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골프존은 오는 3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의 오프라인 결선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총상금 1500만원 규모로 열리는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는 전국 최고의 장타자를 선발하는 프로젝트다. 골프존이 주관하고 스릭슨이 주최했다.

지난 2~18일 치러진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비거리 상위 16명과 초청 선수 3명 등 19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결선은 '스릭슨 ZXi RKT 드라이버'를 사용해 진행되며 초청 선수로는 팀 스릭슨 소속의 김준년, 이용희, 신지은 프로가 출전한다.

오는 30일 오후 2시 19강을 시작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8강, 4강, 결승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결선 19강은 단체 대결로 참가자 당 제한시간 3분 내 최대 8번의 도전 기회를 제공한다. 비거리 기록 상위 8명이 8강에 나선다. 8강부터는 1대 1 토너먼트 대결로 2세트를 진행하고 세트 최고 기록을 기준으로 4강과 결승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스릭슨 ZXi RKT 드라이버가 수여된다. 2위는 300만원, 3~4위는 15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결선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스릭슨 모자와 장갑, 골프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도 제공된다.

19강부턴 유튜브 라이브 중계를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전국최고 장타골퍼 가린다"…골프존, 30일 결선

기사등록 2026/10/26 09:43:00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