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 26일 오전 3시51분께 충남 논산 벌곡면 도산리 떡방앗간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3302_web.jpg?rnd=20261026071738)
[논산=뉴시스] 26일 오전 3시51분께 충남 논산 벌곡면 도산리 떡방앗간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26일 오전 3시51분께 충남 논산 벌곡면 도산리 떡방앗간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4시5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6㎡(20평) 정도의 떡방앗간 건물이 모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4시5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6㎡(20평) 정도의 떡방앗간 건물이 모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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