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도경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02273250_web.jpg?rnd=20261025184156)
[서울=뉴시스] 도경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세금을 내기 위해 고가의 시계를 중고로 팔았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 출연해 "지난 5월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좀 부족해서 시계를 당근에 팔았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보릿고개였다. 5월과 8월에 세금을 크게 두 번 나눠서 내는데 일도 없고 유튜브도 잘 안되니까 진짜 힘들었다"고 했다.
이어 "하이닉스 때문에 거기에 잠겨 있는 돈이 많아서 반강제적으로 조절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경완은 앞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도 생활비 부담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집에 많은 돈이 들어간다. 물론 큰돈은 많이 버는 분(장윤정)이 내고 있지만 관리비 정도는 제가 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도와 전기 사용량이 늘어난 것을 지적하며 "지난달보다 관리비가 많이 늘었다'고 토로했다. 아이들에게 변기 물도 자주 내리지 못하게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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