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5일 경남 창원 중앙대로에서 열린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2026 문화다양성 퍼레이드에서 참가팀들이 각국의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02273238_web.jpg?rnd=20261025180054)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5일 경남 창원 중앙대로에서 열린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2026 문화다양성 퍼레이드에서 참가팀들이 각국의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2026의 대표 프로그램인 문화다양성 퍼레이드에 16개국 19개 팀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문화와 공연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퍼레이드는 이날 오후 강기윤 시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해 주빈국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각국 참가팀은 전통의상과 음악, 춤을 선보이며 창원 도심을 세계문화 교류의 장으로 만들었다.
행진은 경남도교육청 앞에서 출발해 시청 방면으로 이어졌으며, 최윤덕 장상 앞에서 회차한 뒤 용지문화공원 메인무대까지 진행됐다. 해군국악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국내 참가팀도 각국 교민회와 공연단에 합류해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행진 구간을 확대하고 주요 공연이 펼쳐지는 퍼포먼스존을 성산아트홀 사거리에서 최윤덕 장상 앞으로 옮겼다. 각국의 전통 방식으로 꾸민 차량과 대형 상징물도 새롭게 도입해 국가별 문화적 특징을 살린 거리공연을 펼쳤다.
문화다양성 퍼레이드는 각국 교민회와 참가팀이 기획부터 준비, 공연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맘프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주민들이 자신의 문화를 직접 소개하고 시민들이 이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취지를 담았다.
퍼레이드는 이날 오후 강기윤 시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해 주빈국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각국 참가팀은 전통의상과 음악, 춤을 선보이며 창원 도심을 세계문화 교류의 장으로 만들었다.
행진은 경남도교육청 앞에서 출발해 시청 방면으로 이어졌으며, 최윤덕 장상 앞에서 회차한 뒤 용지문화공원 메인무대까지 진행됐다. 해군국악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국내 참가팀도 각국 교민회와 공연단에 합류해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행진 구간을 확대하고 주요 공연이 펼쳐지는 퍼포먼스존을 성산아트홀 사거리에서 최윤덕 장상 앞으로 옮겼다. 각국의 전통 방식으로 꾸민 차량과 대형 상징물도 새롭게 도입해 국가별 문화적 특징을 살린 거리공연을 펼쳤다.
문화다양성 퍼레이드는 각국 교민회와 참가팀이 기획부터 준비, 공연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맘프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주민들이 자신의 문화를 직접 소개하고 시민들이 이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취지를 담았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이 25일 창원 중앙대로에서 열린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2026의 문화다양성 퍼레이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02273237_web.jpg?rnd=20261025175952)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이 25일 창원 중앙대로에서 열린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맘프) 2026의 문화다양성 퍼레이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 시장은 "각국 교민회가 정성껏 준비한 퍼레이드에는 고향의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이웃과 함께하려는 마음이 담겨 있다"며 "다양한 문화가 존중받고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창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스물하나, 하나의 세상'을 슬로건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개최된 맘프 2026은 주빈국 특별 문화공연과 대한민국 이주민가요제, 세계문화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스물하나, 하나의 세상'을 슬로건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개최된 맘프 2026은 주빈국 특별 문화공연과 대한민국 이주민가요제, 세계문화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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