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전 11시38분께 전북 진안군 안천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A(70대)씨가 비닐하우스 벽면과 콩 탈곡기 사이에 몸이 끼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