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25일 오후 2시44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 오송역 1층 공조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조실 내 장비를 일부 태운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