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25일 오전 9시34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02273143_web.jpg?rnd=20261025144458)
[전남광주=뉴시스] 25일 오전 9시34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5일 오전 9시34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18명과 헬기 1대, 장비 49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응 1단계는 지역 내 소방 인력·장비가 총동원 된다.
소방 당국은 쌓인 폐기물에 가연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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