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에도 선명한 복근"…니콜 키드먼의 몸매 관리 비결

기사등록 2026/10/25 1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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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니콜 키드먼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수록을 위해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니콜 키드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니콜 키드먼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수록을 위해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니콜 키드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59세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23일(현지 시간) 키드먼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수록을 위해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키드먼은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청록색 드레스를 착용한 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물에 젖은 듯한 금발 머리와 반짝이는 드레스가 어우러지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군살 없는 허리와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을 바탕으로 59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한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린 키드먼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다.

키드먼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달리기, 요가,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긴다며 "재미있게 지속할 수 있도록 여러 종류를 병행한다"고 밝혔다.

식단 역시 무리하게 제한하지 않는 편이다. 키드먼은 과거 건강한 음식을 80% 정도 섭취하고 나머지 20%는 자유롭게 먹는 '80대 20 원칙'을 실천한다고 밝혔으며, 특정 음식을 무조건 피하기보다 다양한 음식을 적당량 섭취하면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꾸준한 운동은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에 기여한다.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심폐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중 감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육량 감소를 줄이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균형 잡힌 식사 역시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준다. 특정 음식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적절한 범위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허용하면 식단을 지속하기가 수월해진다. 다만 건강한 음식과 자유로운 식사의 비율을 맞추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전체 섭취 열량과 영양소의 균형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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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에도 선명한 복근"…니콜 키드먼의 몸매 관리 비결

기사등록 2026/10/25 14:59: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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