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오는 30일 오후 7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관현악과 국악, 성악이 어우러지는 서울윈드오케스트라의 공연 '창단 50주년 기념음악회 시리즈1'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공연시장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를 강화하고자 진행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공연은 웅장한 관현악 연주를 중심으로 바리톤 이응광의 성악과 이선의 가야금병창이 어우러진다.
특히 서양 관악과 한국 고유의 가야금병창이 만나는 협연은 서로 다른 음악의 매력과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관람료는 2만원, 정읍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75%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관람권은 티켓링크와 전화를 통해 1인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공연시장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를 강화하고자 진행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공연은 웅장한 관현악 연주를 중심으로 바리톤 이응광의 성악과 이선의 가야금병창이 어우러진다.
특히 서양 관악과 한국 고유의 가야금병창이 만나는 협연은 서로 다른 음악의 매력과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관람료는 2만원, 정읍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75%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관람권은 티켓링크와 전화를 통해 1인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정읍=뉴시스] 정읍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978_web.jpg?rnd=20260929151157)
[정읍=뉴시스] 정읍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시, 와상 중증장애인 위생용품비 월 5만원 지원
정읍시가 거동이 불편해 상시 누워 생활하는 중증장애인을 지원하고자 위생용품 구입비의 50%를 월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품목은 기저귀와 받침, 위생물수건, 위생장갑, 깔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위생용품이며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25개월 이상 64세 이하의 와상 중증장애인이다. 장애인활동지원 종합조사에서 배변·배뇨·화장실가기 항목이 4단계에 해당하거나 일상생활 동작검사에서 배변·배뇨 항목 점수가 2점 이하여야 한다. 다만, 시설 입소자나 유사 사업 지원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지원금은 분기별로 산정해 지급한다. 대상자가 65세가 되는 달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전출 또는 사망의 아슈가 발생되면 종료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읍시가 거동이 불편해 상시 누워 생활하는 중증장애인을 지원하고자 위생용품 구입비의 50%를 월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품목은 기저귀와 받침, 위생물수건, 위생장갑, 깔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위생용품이며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25개월 이상 64세 이하의 와상 중증장애인이다. 장애인활동지원 종합조사에서 배변·배뇨·화장실가기 항목이 4단계에 해당하거나 일상생활 동작검사에서 배변·배뇨 항목 점수가 2점 이하여야 한다. 다만, 시설 입소자나 유사 사업 지원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지원금은 분기별로 산정해 지급한다. 대상자가 65세가 되는 달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전출 또는 사망의 아슈가 발생되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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