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행사포스터. (사진=수원가정법원제공)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02273047_web.jpg?rnd=20261025110119)
[수원=뉴시스] 행사포스터. (사진=수원가정법원제공) 2026.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수원가정법원이 오는 30일 심리·사회복지학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나의 전공, 법원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이혼과 양육을 둘러싼 가족 갈등, 성년후견 등 사건을 다루는 가정법원을 소개하고, 이곳에서 학생들이 어떤 역할을 맡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현직자들도 참여해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법원을 둘러보는 견학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래니 수원가정법원장은 "가정법원은 심리·사회복지학 전공이 가장 빛날 수 있는 현장"이라며 "이번 행사로 가정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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