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경찰청은 핼러윈 데이(10월31일)를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와 공공장소에서의 이상동기 범죄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구경찰청은 핼러윈 데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구경찰청은 안전관리와 폭행·성추행 등 범죄예방을 위해 중부경찰서·기동대·형사팀·광역범죄순찰대 등 가용경력 583명을 행안부 특별대책기간(10일) 동안 배치한다.
또 핼러윈 데이 전날인 30일에는 협력단체(자율방범대) 100명도 함께 범죄예방 순찰에 참여한다.
◇경북경찰,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경북경찰청은 김천 김밥축제 현장에서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캠페인은 가을철 지역축제 개최로 관광객과 차량 통행이 증가하는 가운데축제 방문객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온열안대, 고령자 대상 빛반사 지팡이, 어린이 실종 예방 야광 네임택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 8종 1000여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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