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운영
![[칠곡=뉴시스] 말레이시아 바이어가 한국 떡볶이를 시식한 뒤 엄지척하고 있다. (사진=칠곡군 제공)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2448_web.jpg?rnd=20261023161242)
[칠곡=뉴시스] 말레이시아 바이어가 한국 떡볶이를 시식한 뒤 엄지척하고 있다. (사진=칠곡군 제공) 2026.10.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말레이시아 현지 바이어가 경북 칠곡에서 생산한 떡볶이를 맛본 뒤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K-푸드에 관심을 보였다.
23일 칠곡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칠곡군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바이어가 식품기업 ㈜샘초롱의 떡볶이를 시식한 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넘버원'을 외쳤다.
칠곡군 왜관읍에 생산시설을 둔 샘초롱(대표 소광영)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간편 조리 떡볶이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칠곡군은 지난 21~24일 지역 중소기업 10곳과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하며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 기업체 관계자들은 말레이시아 제조업연합회(FMM)를 찾아 자동차부품 전시회 참관, 현지 유통업체 방문 등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칠곡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칠곡군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바이어가 식품기업 ㈜샘초롱의 떡볶이를 시식한 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넘버원'을 외쳤다.
칠곡군 왜관읍에 생산시설을 둔 샘초롱(대표 소광영)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간편 조리 떡볶이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칠곡군은 지난 21~24일 지역 중소기업 10곳과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하며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 기업체 관계자들은 말레이시아 제조업연합회(FMM)를 찾아 자동차부품 전시회 참관, 현지 유통업체 방문 등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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