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혼 후 '이별 위자료' 사연에 "날 봐라"

기사등록 2026/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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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인영과 미미미누. (사진= 서인영의 유행꼰대 유튜브 캡처)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인영과 미미미누. (사진= 서인영의 유행꼰대 유튜브 캡처) 2026.10.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서인영이 MZ세대 커플 사이에서 등장한 '이별 위자료' 사연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22일 유튜브 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MC 미미미누와 결혼과 이별에 관한 사연을 살펴봤다.

미미미누는 "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형태의 트렌디한 위자료 개념이 돌고 있다. 이별 위자료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무슨 트렌디냐. 위자료인데"라고 반응했다.

두 사람은 이별 위자료와 관련한 사연 두 건을 읽었다.

첫 번째 사연자는 33세 여자친구와 교제했지만 결혼할 생각이 없어 이별을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 때문에 결혼 시기를 놓친 여자친구에게 5000만원 상당의 선물을 할지 고민했다.

서인영은 "내가 사랑했던 시절까지 돈으로 계산되는 것 같다"며 "받을지 안 받을지 하면 난 그럼 받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는 이 여자를 너무 배려했다. 아예 안 주는 사람도 있다"며 "날 봐라"고 덧붙였다.

미미미누가 "여기서 한번 털고 가냐"고 묻자 서인영은 "아니, 여기까지야"라고 답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1년 9개월 만에 합의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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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이혼 후 '이별 위자료' 사연에 "날 봐라"

기사등록 2026/10/24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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