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통합복지플랫폼 구축' ‘화재감지기 보급' 2건 등
![[창원=뉴시스]지난 22일 오후 경남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경상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10.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2309_web.jpg?rnd=20261023150915)
[창원=뉴시스]지난 22일 오후 경남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경상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10.23.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2일 오후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경상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민 추천과 도청 각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사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0건이 발표됐다.
최종 순위는 예선 점수와 본선 발표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4건, 장려상 4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통합돌봄과의 '광역지자체 최초, 생성형 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 구축'은 24시간 문자·음성 AI 상담과 맞춤형 복지 안내를 제공해 도민의 복지 접근성을 크게 높인 점이 인정받았다.
또 예방안전과의 '1천원의 안전 씨앗, 2천5백명의 노인일자리와 15만 세대의 안전을 싹 틔우다!' 사례는 폐플라스틱으로 1000원대 화재감지기 설치 도구를 개발해 노후 아파트 15만 가구의 화재 안전을 확보하고 노인 일자리 2500개를 창출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공무원에게는 도지사상과 시상금, 인사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혜택이 부여된다.
특히 올해부터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특별승진·특별승급 추천이, 최우수·우수 수상자에게는 장기교육훈련 선발 추천이 이뤄져 우수 성과에 대한 실질적 인사 우대가 한층 강화됐다.
류금주 도 행정과장은 "적극행정은 도민이 체감하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가 전 부서로 확산돼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도민 추천과 도청 각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사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0건이 발표됐다.
최종 순위는 예선 점수와 본선 발표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4건, 장려상 4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통합돌봄과의 '광역지자체 최초, 생성형 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 구축'은 24시간 문자·음성 AI 상담과 맞춤형 복지 안내를 제공해 도민의 복지 접근성을 크게 높인 점이 인정받았다.
또 예방안전과의 '1천원의 안전 씨앗, 2천5백명의 노인일자리와 15만 세대의 안전을 싹 틔우다!' 사례는 폐플라스틱으로 1000원대 화재감지기 설치 도구를 개발해 노후 아파트 15만 가구의 화재 안전을 확보하고 노인 일자리 2500개를 창출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공무원에게는 도지사상과 시상금, 인사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혜택이 부여된다.
특히 올해부터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특별승진·특별승급 추천이, 최우수·우수 수상자에게는 장기교육훈련 선발 추천이 이뤄져 우수 성과에 대한 실질적 인사 우대가 한층 강화됐다.
류금주 도 행정과장은 "적극행정은 도민이 체감하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가 전 부서로 확산돼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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