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북항 친수공원 . 2026.10.04.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4/NISI20261004_0021475567_web.jpg?rnd=2026100415162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북항 친수공원 . 2026.10.04.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북항친수공원 인근 해상에서 잇달아 기름이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부산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23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3분께 부산항대교 인근 해상에 길이 80m, 폭 10m 크기의 무지개빛 유막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방제작업을 벌여 낮 12시께 기름띠 제거를 완료했다.
이어 낮 12시7분께 부산항 4부두 인근 북항친수공원 수로 입구 쪽에서 길이 30m, 폭 10m 크기의 기름띠가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육·해상에서 연안구조정, 유흡착제 등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부터 부산항 1부두 앞 북항친수공원 수로를 맴돌던 흑상어 '부캉이'는 이날 오전 8~9시부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3분께 부산항대교 인근 해상에 길이 80m, 폭 10m 크기의 무지개빛 유막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방제작업을 벌여 낮 12시께 기름띠 제거를 완료했다.
이어 낮 12시7분께 부산항 4부두 인근 북항친수공원 수로 입구 쪽에서 길이 30m, 폭 10m 크기의 기름띠가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육·해상에서 연안구조정, 유흡착제 등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부터 부산항 1부두 앞 북항친수공원 수로를 맴돌던 흑상어 '부캉이'는 이날 오전 8~9시부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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