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환, 24일 여주 신륵사관광지 공연장서
'얼음 위 맨발로 5시간45분 버티기'에 도전
![[여주=뉴시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742_web.jpg?rnd=20250820170145)
[여주=뉴시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배우 마동석과 가수 남진·태진아·설운도가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의 세계기록 도전에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조승환은 24일 오전 11시 여주 신륵사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얼음 위 맨발로 5시간45분 버티기에 도전하고, 휴머노이드 로봇과 이색 대결을 펼친다.
이번 도전은 네팔 빙하가 녹아내리는 현실을 조명하는 '빙하의 눈물'을 주제로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 기간에 열리며,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