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강정원서…27개 시·구·군 대표음식 총출동
![[나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21498915_web.jpg?rnd=20261021174423)
[나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나주곰탕·사찰음식 등 남도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잔치가 펼쳐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남도의 맛으로 하나되는 통합특별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식축제는 전남광주특별시 27개 시·구·군의 대표 음식이 선보인다.
안유성 대한민국 조리명장과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MCF) 요리사들이 남도 식재료를 활용해 나주곰탕, 들기름비빔면, 광어묵은지초밥, 한우불초밥 등을 요리한다.
또 정관 스님과 천상현 요리사가 사찰음식을 비롯해 무안 양파 짜장면, 탕수육 등을 선보인다.
'남도의 맛'을 통해서는 27개 시구군이 5개 권역으로 나뉘어 '숲과 산맥' '다도해와 서남해안' '광주 5개 구' '서해안과 영산강' '갯벌과 만' 등을 주제로 대표 음식을 소개한다.
남도음식명인 12명이 대표음식의 조리과정을 시연하고 '명인 쿠킹클래스'에서는 관람객과 명인이 전통음식을 만들고 시식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가 남도 식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어린이 쿠킹클래스', 청소년 랜덤 플레이댄스, 어린이 인형극, 연날리기·말타기 체험, 풍선아트, 영산강 소원배 띄우기, 남도 식문화·발효음식·반찬 만들기 체험, 전남종가관 등도 운영한다.
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전남광주 통합을 기념하기 위해 27개 시·구·군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맛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남도의 맛과 멋을 통해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남도의 맛으로 하나되는 통합특별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식축제는 전남광주특별시 27개 시·구·군의 대표 음식이 선보인다.
안유성 대한민국 조리명장과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MCF) 요리사들이 남도 식재료를 활용해 나주곰탕, 들기름비빔면, 광어묵은지초밥, 한우불초밥 등을 요리한다.
또 정관 스님과 천상현 요리사가 사찰음식을 비롯해 무안 양파 짜장면, 탕수육 등을 선보인다.
'남도의 맛'을 통해서는 27개 시구군이 5개 권역으로 나뉘어 '숲과 산맥' '다도해와 서남해안' '광주 5개 구' '서해안과 영산강' '갯벌과 만' 등을 주제로 대표 음식을 소개한다.
남도음식명인 12명이 대표음식의 조리과정을 시연하고 '명인 쿠킹클래스'에서는 관람객과 명인이 전통음식을 만들고 시식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가 남도 식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어린이 쿠킹클래스', 청소년 랜덤 플레이댄스, 어린이 인형극, 연날리기·말타기 체험, 풍선아트, 영산강 소원배 띄우기, 남도 식문화·발효음식·반찬 만들기 체험, 전남종가관 등도 운영한다.
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전남광주 통합을 기념하기 위해 27개 시·구·군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맛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남도의 맛과 멋을 통해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