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로의 전환기에 에너지 안보 강화해줄 것"
![[서울=뉴시스]영국 정부는 21일 환경 단체들의 반대에도 불구, 스코틀랜드 연안의 천연가스 프로젝트를 승인하며, 이 프로젝트가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출처 : BBC> 2026.10.21.](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70208_web.jpg?rnd=20261021172505)
[서울=뉴시스]영국 정부는 21일 환경 단체들의 반대에도 불구, 스코틀랜드 연안의 천연가스 프로젝트를 승인하며, 이 프로젝트가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출처 : BBC> 2026.10.21.
[런던=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영국 정부는 21일 환경 단체들의 반대에도 불구, 스코틀랜드 연안의 천연가스 프로젝트를 승인하며, 이 프로젝트가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버딘 동쪽에 위치한 잭도 유전은 원래 2022년 승인됐었지만, 스코틀랜드 법원이 정부가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가스를 태울 때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고 판결하면서 사업이 중단됐었다.
그러나 미아타 판불레 에너지장관은 21일 추가 검토 후 이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에너지부는 성명에서 "잭도 프로젝트는 우리가 화석연료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전환기에 영국의 가스망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애버딘 동쪽에 위치한 잭도 유전은 원래 2022년 승인됐었지만, 스코틀랜드 법원이 정부가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가스를 태울 때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고 판결하면서 사업이 중단됐었다.
그러나 미아타 판불레 에너지장관은 21일 추가 검토 후 이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에너지부는 성명에서 "잭도 프로젝트는 우리가 화석연료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전환기에 영국의 가스망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