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훈 사천경찰서장, 취임 후 첫 합동순찰…현장 치안 점검

기사등록 2026/10/21 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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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사천경찰서가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자율방범대 등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사천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7시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최근 이상동기 범죄 등 강력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원룸 밀집지역과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유흥업소와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근 부임한 송태훈 사천경찰서장도 순찰에 참여해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치안 활동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송태훈 서장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범죄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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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훈 사천경찰서장, 취임 후 첫 합동순찰…현장 치안 점검

기사등록 2026/10/21 17:08: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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