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21일 건설 엔지니어링 업체 ㈜삼안과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 협약에 따라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체를 꾸리고 안전관리체계(안전신호등)를 전파한다. 안전·품질관리 법령정보 공유도 추진한다.
국토안전원은 지난 2022년부터 공공 발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운영하며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성준 영남지역본부장은 "사고 감축 효과가 검증된 안전관리체계를 감리사가 참여하는 민간 건설현장까지 확대 적용함으로써 건설 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양측은 이 협약에 따라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체를 꾸리고 안전관리체계(안전신호등)를 전파한다. 안전·품질관리 법령정보 공유도 추진한다.
국토안전원은 지난 2022년부터 공공 발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운영하며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성준 영남지역본부장은 "사고 감축 효과가 검증된 안전관리체계를 감리사가 참여하는 민간 건설현장까지 확대 적용함으로써 건설 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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