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경인여대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사진=국토부 제공) 2026. 10. 21.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70052_web.jpg?rnd=20261021161659)
[서울=뉴시스]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경인여대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사진=국토부 제공) 2026. 10. 2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경인여대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행복기숙사는 대학생들의 주거 불안 해소를 위해 주택도시기금을 한국사학진흥재단에 저리(1.5%)로 융자해 저렴하고 시설 좋은 기숙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2년 이후 총 80개 사업에 1조614억원을 지원해 5만명 이상의 대학생에게 숙소를 제공해 왔다.
김 차관은 축사를 통해 "국토부 주택도시기금 지원을 통한 행복기숙사 건립으로 대학생들이 주거비 걱정을 덜고 자기계발에 집중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행복기숙사를 꾸준히 늘리는 한편, LH가 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공유형 청년주택도 적극 공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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