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경기 김포시 구래동 문화의 거리 조형물. (사진=김포시 제공) 2026.10.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70007_web.jpg?rnd=20261021155937)
[김포=뉴시스]경기 김포시 구래동 문화의 거리 조형물. (사진=김포시 제공) 2026.10.21.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가 구래동 문화의 거리 경관 개선을 위한 '상징조형물 및 안내판 제작·설치 사업'을 이달 말 준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김포 구래동 문화의 거리 일원 1.4㎞ 구간을 문화예술 특화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 동안 디자인 협의와 시공이 진행됐다.
설치 시설물은 거리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상징조형물과 지주식 안내판, 부착식 안내판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거리 경관을 개선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구래동 문화의 거리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김포 구래동 문화의 거리 일원 1.4㎞ 구간을 문화예술 특화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 동안 디자인 협의와 시공이 진행됐다.
설치 시설물은 거리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상징조형물과 지주식 안내판, 부착식 안내판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거리 경관을 개선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구래동 문화의 거리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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