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특식 배식·격려 오찬
1기 상권 대표 먹거리 무료로 제공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서울 달빛야장' 특별식 메뉴인 가지튀김을 배식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972_web.jpg?rnd=20261021154448)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서울 달빛야장' 특별식 메뉴인 가지튀김을 배식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서울 달빛야장' 메뉴를 직접 배식하며 국정감사 준비와 대응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점심시간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조리복과 앞치마를 착용하고 직원들에게 가지튀김을 배식했다.
배식을 마친 뒤에는 '24시간 활력도시 서울', '서울 달빛야장' 등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 담당 부서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사업 추진 성과를 살피고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인공지능(AI) 시대일수록 사람이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도시공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 달빛야장' 같은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밤에도 모여 어울리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 담당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976_web.jpg?rnd=20261021154547)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 담당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된 특별식은 '서울 달빛야장' 1기 상권의 대표 먹거리를 활용해 마련됐다. 메뉴는 ▲사당오락달빛야장의 부추삼겹살 ▲건대 맛의거리의 파닭꼬치 ▲신당 신중앙시장의 가지튀김 등이다.
가지튀김은 신중앙시장에서 직접 구매했다. 부추삼겹살과 파닭꼬치는 사당과 건대 야장 상권에서 인기를 끄는 메뉴를 참고해 구내식당에서 재현했다.
'서울 달빛야장'은 골목상권의 먹거리와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달 시범상권 6곳을 선정했으며 2028년까지 2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 담당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979_web.jpg?rnd=20261021154610)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 담당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6.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